SUCCESS STORY — 일본의 Soza-all 스튜디오에서 어떻게 리얼-타임 렌더링이 성공의 전환점이 되었는지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영화, TV 쇼 및 상업 광고를 위한 VFX 분야의 프리랜서로 12년간 일해 온 Shinya Hakamata는 2020년 4K CGI 스톡 영상들을 위한 에이전시인 Soza-all을 설립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가 납품해야 하는 프로젝트의 양을 더 이상 지속하기가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는 늘 고유 렌더러를 사용해 왔으며, 따라서 프로젝트의 양이 늘어날수록 렌더링 시간이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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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렌더링 작업에는 매우 강력한 워크스테이션이 사용됩니다.
CPU 기반 렌더링 워크스테이션의 경우, 초점은 가능한 많은 프로세싱 코어를 가진 고성능 CPU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러 CPU 소켓을 가진 시스템들(예, 인텔 Xeon 시스템 또는 AMD Epyc)은 매우 고가입니다.
GPU 기반 렌더링 솔루션의 경우에는, 전형적으로 동시에 여러 개의 GPU를 사용합니다. 보통 GPU 렌더링을 위하여 워크스테이션 내에 2-3개의 GPU들을 장착하는데, 7개까지의 GPU를 장착한 시스템들도 있습니다.
상세한 비용 명세서
1분짜리 애니메이션의 경우, 초당 최소 25 프레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1,500개의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렌더링 시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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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렌더러: 35분/프레임 = 52,500분 = 875시간 = 36.4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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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렌더러: 10분/프레임 = 15,000분 = 250시간 = 10.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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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nder: 10초/프레임 = 255분 = 4시간 15분 = 0.18일
전력 소비를 1,000W(1 kWh)로 가정하고 kWh당 비용을 0.15€로 계산하면, 1분짜리 애니메이션 처리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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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렌더러: 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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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렌더러: 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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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nder: 0.64€
고객이 연간 30분의 애니메이션을 요구하는 경우, 에너지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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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렌더러: 연 3,9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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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렌더러: 연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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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nder: 연 19.20€
"작업을 제 시간 안에 끝내거나 납품할 수 없을 것 같아 고민인데, 제 시간에 납품하려면 PC의 수를 늘려야 합니다. 하지만 PC가 늘어날수록 전기세도 늘어납니다." — Soza-all
돌파구
U-Render는 상대적으로 낮은 하드웨어 사양에서 동작하며, 전용 그래픽 카드가 있는 잘 갖추어진 노트북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리얼 타임 솔루션이기 때문에 동작시 에너지 소모 또한 획기적으로 낮아집니다.
"U-Render로 렌더링하는 것은 극히 빠릅니다. 스탠다드 렌더러로 프레임당 10분 이상 소요되던 렌더링 시간이 10초~20초로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4K 및 8K와 같은 고 해상도 작업에서는 특별히 더 의미가 있습니다."